바타안 주정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바타안 PPP에 참여 의향을 가진 10개의 한국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는 참가 기업이 PPP에 대해 이해하고 실제 사업 수행까지 하도록 사업 안내, 아이템 발굴 세미나, 사업 현장 방문, 바타안 주 정부 환영 행사, 주요 관계자 네트워킹으로 이뤄진다.
(자료=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14일에는 마닐라 PPPIC(필리핀 바타안 공공-민간 협력사업 투자 센터) 사무실에서 사업 발굴과 사업수행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어 15일에는 바타안 주에서 PPP 주요 사업 부지인 주택 건설 부지, 태양광 발전시설, 스마트팜 부지를 비롯한 비즈니스 포인트 방문이 예정돼있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바타안 PPP를 상징하는 ‘벙커1’에서 바타안 주 공식 환영행사와 관계자 네트워킹 행사가 열린다.
원은석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이사장은 “작년 12월부터 바타안 PPP를 위해 차근차근 협력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며 “향후 B-K PPP는 한국-필리핀 합작회사로 전환해 한국 기업의 바타안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