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크로우(위메이드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위메이드맥스(101730) 개발 자회사 매드엔진이 개발한 '나이트 크로우'가 누적 매출 7500억 원을 기록했다.
14일 위메이드맥스에 따르면 '나이트크로우'는 출시 이후 3년간 누적 매출 약 7500억 원과 누적 이용자 1400만 명을 기록했다.
게임은 대만과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해외 동시접속자도 최대 45만 명을 기록했다.
위메이드(112040)가 암호화폐 '위믹스'를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에 상장한 이후에는 현지 이용자 지표가 개선됐다.
위메이드맥스는 초기 흥행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라이브 서비스 기반 장기 수익 모델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콘텐츠를 지속해서 업데이트하고 연내 중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중국 시장을 글로벌 매출 확대를 위한 핵심 성장축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위메이드맥스는 '나이트크로우' 지식재산권(IP) 신작과 '프로젝트 탈', 'MO TF' 등 차기 프로젝트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