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게이밍 무선 이어폰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INZONE Buds Glass Purple). (소니코리아 제공)
2023년 첫 선을 보인 인존 버즈는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2000대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게이밍 무선 이어폰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제품이다. 전용 동글을 사용할 경우 0.03초 이하의 저지연 환경을 제공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게이머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에서 우선 출시되며 이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아울러 소니는 유럽 e스포츠 팀 ‘프나틱’과 협업한 ‘프나틱 에디션(Fnatic Edition)’도 새롭게 공개한다. 이번 에디션은 게이밍 마우스인 ‘인존 마우스 A’와 마우스 패드 2종(인존 Mat-F, 인존 Mat-D)으로 구성됐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컬러와 기술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제품으로 게이머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