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따라 해외 파견 인력과 글로벌 실무자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기업 교육 방식도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AI 기반으로 다양화되는 흐름이다.
멀티캠퍼스 실전형 AI 비즈니스 영어 학습 앱 ‘비즈니스 잉글리시 아카데미(BEA)’ (사진=멀티캠퍼스)
이번 서비스는 멀티캠퍼스 외국어생활관의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외국어생활관은 4~10주 합숙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업무 사례 중심의 실전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제공해왔다.
멀티캠퍼스는 해외 파견 준비 등으로 장기간 오프라인 교육이 어려운 기업 환경을 고려해 AI 기반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BEA 출시를 계기로 오프라인과 디지털 학습을 결합한 글로벌 인재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