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033630)는 IPTV 서비스 B tv의 구독형 VOD 서비스 'B tv+'가 출시 21개월 만에 누적 시청 1억 시간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B tv+'는 B tv에 있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약 20만 편의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구독 상품이다. 영화는 물론 해외 드라마, 애니메이션, 키즈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압도적인 라이브러리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구성으로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갖췄다.
최근 OTT 구독료가 계속해서 인상되는 스트림플레이션(Streamflation) 현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과 IPTV를 결합할 경우 'B tv+'를 최대 61% 할인된 요금(5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B tv All+' 요금제를 통해 통신비 부담은 낮추고 콘텐츠 선택권은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B tv+'의 서비스 경쟁력은 실제 이용지표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B tv+'는 2024년 7월 출시 이후 21개월 만에 누적 시청 1억 시간을 돌파했고, B tv에서 'B tv+' 가입자의 콘텐츠 이용량이 미가입자 대비 2.6배에 달하는 등 높은 몰입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B tv 해지율을 전년 동기 대비 26% 급감시키는 등 강력한 록인(Lock-in)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최신 화제작을 빠르게 수급함과 동시에 검증된 명작에 대한 고객 큐레이션을 병행한 전략이 'B tv+'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SK브로드밴드는 "콘텐츠 과잉 시대에 플랫폼을 수시로 갈아타는 미디어 유목민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B tv+'는 고민 없이 안착할 수 있는 든든한 정착지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콘텐츠 경쟁력과 차별화된 혜택 제공으로 시청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yjr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