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 케이스티파이 이노베이션 컬렉션’은 BMW 생산 라인에서 수거한 알루미늄 소재를 재활용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폰 케이스와 케이스티파이의 시그니처인 카메라 링에 해당 소재가 적용됐으며, 표면에는 BMW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졌다.
BMW M3의 40년 역사를 테마로 한 ‘M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자동차 번호판 무드를 구현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BMW M 카 플레이트 커스텀 케이스’를 비롯해 M3 모델의 레드 그라데이션을 재해석한 디자인의 마그네틱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론칭을 기념해 케이스티파이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오는 27일까지 BMW x Re/CASETiFY 쇼카를 독점 공개한다. BMW M3 E30 모델에 폐케이스를 가공해 만든 재활용 원료 ‘Re/CASETiFY 펠릿’ 기반의 커스텀 범퍼를 장착해 브랜드의 비전을 시각화했다. 현장에는 커스텀 포토부스와 디스플레이 존도 운영된다.
케이스티파이 관계자는 “BMW와의 협업을 통해 스타일과 지속가능성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책임감 있는 생산이라는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