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 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28 © 뉴스1
지난 1년간 국내 사용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앱)은 '챗GPT'로 확인됐다.
앱·통계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27일 발표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사용자가 가장 많이 성장한 생성형 AI 앱은 챗GPT였다.
2위는 전년 동기 대비 이용자가 718만 명 늘어난 구글 제미나이가 차지했다. 3위는 클로드(134만 명 성장), 4위는 그록 AI(134만 명 성장), 5위는 퍼플렉시티(70만 명)였다.
3월 가장 많이 사용된 생성형 AI 앱도 챗GPT였다. 챗GPT는 이달 월간 사용자 2329만 명을 기록했다.
제미나이(771만 명), 퍼플렉시티(173만 명), 그록 AI(158만 명), 클로드(155만 명)가 뒤를 이었다. 챗GPT와 그록 AI, 클로드, 제미나이 앱은 역대 최대 사용자 수를 경신했다.
이는 주요 AI 모델이 한국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모바일 앱을 고도화해 진입 장벽을 낮춘 영향으로 분석된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