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지난달 '2026 개발 로드맵'을 발표하며 배틀그라운드의 진화도 예고했다. (사진=크래프톤)
금융정보업체 와이즈리포트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전망치는 1조2058억원, 영업이익은 4098억원으로 전망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9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3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에서는 ‘펍지(PUBG): 배틀그라운드’ IP 확장에 따른 매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작 개발 및 라이브 서비스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현재 26개 신작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며, 향후 2년 내 12종의 신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기존 IP 성과와 함께 신작 투자 확대 전략, 중장기 로보틱스 사업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