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파트너들이 모여 ‘AI 기술 활용 고객 서비스 혁신 및 조직적 접근 방식 변화’를 핵심 주제로 다뤘다. 각 파트너사가 달성한 작년 성과 공유와 시상 및 향후 미래 방향성 논의가 진행됐다.
GS네오텍은 기존 고객 대상 업셀이나 갱신 중심의 영업 방식뿐만 아니라, 공격적인 신규 고객 발굴과 계약 성사 및 시장 확장을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종국 GS네오텍 AICC사업부 기술 센터장(가운데)이 ’2026년 APAC 신규 시장 확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GS네오텍)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젠데스크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국내 AI 컨택센터(AICC) 시장 내 신규 고객 확보와 AI 기반 CX 사업 기회 선점, 매니지드 서비스 모델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아마존 커넥트 연계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단순 라이선스 공급자를 넘어 맞춤형 구축부터 AI 고도화까지 책임지는 ‘통합 CX 파트너’로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서정인 GS네오텍 IT사업본부장은 “젠데스크의 AI 기반 전략에 발맞춰 단순 기술 공급을 넘어 고객의 CX 혁신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파트너로서 국내 AI 컨택센터(AICC)을 주도할 역량을 발휘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