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8월 5일에도 장부금액 기준 약 1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약 678만주)을 소각한 바 있다.
LG유플러스의 연이은 자사주 소각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의 일환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024년 11월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 주주환원 계획 등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을 공시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탄력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정책을 강조해왔는데, 이번 추가 소각을 포함해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 신뢰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