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직원이 귀금속점 점주에게 맞춤형 AI 보안 설루션을 설명하고 있다. 2026.02.24(에스원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
에스원(012750)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평균임금 관련 소송에 따른 1회성 비용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넘게 감소했다.
에스원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07억 4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32% 줄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37억 1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06% 감소했다.
영업이익 감소에는 평균임금 관련 소송에 따른 퇴직 급여비용이 1분기에 1회성으로 반영된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
에스원 관계자는 "영업이익 감소는 1회성 비용 요인에 따른 일시적인 영향"이라며 "시큐리티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건물관리 신규 수주 확대 등 사업 펀더멘탈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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