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트쓰리게임즈
전우치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만큼 타 판타지 RPG들과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전우치는 조선 곳곳에서 만난 요괴들과 적이 되기도, 동료가 되기도 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전통 설화 속 특색있는 요괴들과 동양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만큼 글로벌 이용자들에게도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전망이다.
게임은 △인간·수인·요괴·천계 4종족, 30여종 캐릭터 수집 △최대 10인 동시 전투 △자원 채집 및 마을 성장 △방치형 성장 시스템 등을 결합했다.
또한 200개 이상의 필드와 다양한 수집 아이템 및 던전 콘텐츠를 통해 장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제공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되고, 참여자 전원에게는 게임내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전우치는 국내에선 올 상반기, 글로벌은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