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고객 혜택을 선보인다. 가족 고객은 물론 Y고객과 온라인몰 이용 고객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위한 맞춤형 혜택이다. (KT 제공)
KT(030200)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 구성원이 함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 'KT 패밀리박스'에서는 4일간 3주간 '알아두면 쓸모 있는 패밀리박스'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놓치기 쉬운 장기 고객 혜택과 요금제 및 구독 혜택을 퀴즈로 쉽게 소개한다.
고객은 매주 공개되는 퀴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숙박권(10명) △아웃백 외식상품권(10명) △에버랜드 자유이용권(10명) △바나나맛 우유 모바일 교환권(3000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가족이 함께 이용하기 좋은 식품·건강·생활 서비스 제휴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패밀리박스 앱 내 '쿠폰박스' 메뉴에서 △오뚜기몰 30% 할인 쿠폰(최대 2만 원) △풀무원 30% 할인 쿠폰(최대 8000원) 및 첫 구매 고객 대상 1만 원 할인 쿠폰 △데이팩 30% 할인 쿠폰(최대 3만 원)과 데이팩 에너지 50% 할인 쿠폰 △청연 가사 청소·에어컨 청소·반찬 구독 서비스 할인 등 쿠폰팩을 받을 수 있다.
가족이 쓰던 휴대전화를 이어서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있다.
최근 3년 이내 가족이 KT에서 30일 이상 이용한 휴대전화를 이어 사용할 경우 '가족폰 이어쓰기' 이벤트를 통해 3만 원 상당 네이버페이 혹은 다이소 모바일교환권을 제공하며, 매월 2000메가바이트(MB)의 보너스 데이터를 최대 1년간 제공한다.
KT는 20~34세의 'Y 고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와 스포츠 혜택도 준비했다. Y 고객은 KT가 운영하는 청년 전용 브랜드다.
KT Y 브랜드가 운영하는 Y박스 앱에서는 대학 축제철을 맞아 각 캠퍼스의 개성과 분위기를 소개하는 '캠퍼스 대항전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부터 3주 동안 Y박스 앱에서 투표를 통해 가장 가보고 싶은 대학교 축제를 선정하며, 투표 참여 고객 중 매주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모바일 교환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Y박스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KT 위즈 홈경기 응원 지정석 초대권(1인 2매)을 제공해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프로야구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KT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휴대전화·인터넷·TV 개통 고객을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
KT닷컴의 가정의 달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만 명에게는 휴대전화 5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휴대전화와 인터넷·TV를 동시 가입하는 고객을 위한 최대 45만 원 할인 전용 혜택도 함께 선보인다.
KT닷컴을 통해 휴대전화·유심·인터넷·TV를 개통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SSG 상품권 10만 원(20명), 5만 원(50명), 3만 원(100명), 3000원(20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bea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