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오만의 신(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컴투스(078340)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오만의 신' 티저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제우스:오만의 신'은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인 신작 게임이다.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한다.
게임은 그리스 신화 세계관과 장대한 서사 등을 특징으로 한다. 언리얼 엔진 5 렌더링 기술과 엔비디아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도 활용했다.
새롭게 문을 연 공식 티저 사이트에는 약 25초 분량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무너져 내리는 조각상과 화염에 휩싸인 마을, 이를 관망하는 제우스의 모습을 담았다.
컴투스는 티저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제우스:오만의 신'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