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핀다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5월 07일, 오전 08:42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핀테크 기업 핀다의 이혜민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혜민 핀다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핀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중심으로 확산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범죄 예방,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공익 활동이다. 참여자는 ‘청소s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게 된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박춘원 전북은행장과 김종현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을 추천했다.

이혜민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중대한 숙제”라며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핀다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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