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메이스는 게임의 완성도, 국내외 사업역량, e스포츠 종목화 가능성 및 해외시장 진출가능성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작 ‘다크 앤 다커(Dark and Darker)’는 누적 이용자 685만 명 이상, 해외 매출 비중 97% 등 주목할만한 글로벌 성과를 기록했으며, 이미 국내외 4차례 자체 대회 운영을 통해 e스포츠 종목 확장 가능성을 꾸준하게 입증해왔다.
아이언메이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PlayX4’ B2C 부스 참가 △글로벌 게임쇼 ‘차이나조이(ChinaJoy)’ B2B 전시 지원 △경기게임대전 온라인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 특히, 이번 ‘차이나조이’ 참가는 이미 탄탄한 현지 이용자 기반을 갖춘 중국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기회를 폭넓게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이언메이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 지원을 넘어 그동안 자체적으로 가늠해온 ‘다크 앤 다커’ 게임의 e스포츠화 가능성을 실제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성과를 입증한 ‘다크 앤 다커’를 기반으로, e스포츠 영역에서도 경쟁력을 탄탄히 쌓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