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나는 솔로런’ KT 체험 부스에서 고객들이 체험하고 있다.(사진=KT)
KT는 행사장에서 ‘KT와, 더 가벼워 GYM’을 주제로 마라톤 참가자와 일반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부스와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
부스는 ‘가볍게’를 콘셉트로 KT의 주요 유무선 서비스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고 인터넷, 지니 TV 모든G 등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2026 나는 솔로런’ KT 체험 부스에서 고객들이 체험하고 있다.(사진=KT)
지니 TV 모든G 부스에서는 260여개 채널과 16만여편 주문형비디오(VOD)를 제공하는 서비스 특성을 소개했다. 또 인공지능(AI)이 얼굴을 분석해 ‘나는 솔로’ 캐릭터로 매칭해주는 ‘나는 솔로 캐릭터 매칭 AI 포토’ 체험도 마련했다.
KT는 현장 방문객에게 스포츠 손목 보호대와 스포츠 타월 등 러닝용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했다. 완주자 대상 ‘메달 매칭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커피 교환권을 제공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호텔 식사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했다.
‘2026 나는 솔로런’ KT 체험 부스에서 고객들이 체험하고 있다.(사진=KT)
KT는 브랜드 색상인 빨간색을 적용한 페이스메이커 헬퍼도 운영해 마라톤 참가자들의 완주를 지원했다.
김영걸 KT 커스터머 사업본부장(상무)는 “러닝 트렌드에 맞춰 ENA 대표 예능 콘텐츠 ‘나는 솔로’ IP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했다”며 “고객들이 KT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