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항공우주연구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누리호 발사대를 비롯해 보관동에 보관중인 누리호 QM 모델을 직접 둘러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누리호 개발과 발사 준비 과정, 우주 발사체 운용 시설의 규모와 역할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특별 개방 프로그램은 총 1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신청 방법과 관람 일정, 유의사항 등은 항우연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철 항우연 원장은 “나로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 개발의 도전과 성과가 축적된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번 특별 개방을 통해 국민들이 누리호 개발 현장을 직접 보고, 우리나라 우주항공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