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14일 PC 플랫폼 선공개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5월 14일, 오후 03:06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넷마블(251270)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에서 선공개한다.

이 게임은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와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가 특징이다. 사실적인 액션과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의 클래스(기사/용병/암살자) 등의 핵심 게임성을 지닌 신작이다.

넷마블은 이를 통해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고퀄리티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하고 조작감에서 오는 원초적인 재미가 살아 있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이용자들은 14일 오후 6시부터 넷마블 런처, 스팀(Steam),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PC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선공개를 기념해 2종의 출석 이벤트와 2종의 레벨 및 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론칭 기념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고 희귀 등급의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랜드론칭은 오는 21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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