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 프로밀리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15 © 뉴스1
넥슨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15일 국내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테스트는 18일까지 PC(윈도우)와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이용자는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캐릭터와 파트너 생물 '키보'를 만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를 긴며해 18일까지 '치지직 드롭스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치지직에서 '아주르 프로밀리아' 부문 방송을 시청하면 'MSI 지포스 RTX 5080 뱅가드 SOC D7 16GB 하이퍼프로져' 그래픽카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드롭스를 지급한다.
넥슨은 이달 22일까지 게임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융자 중 일부를 추첨해 'RTX 5080' 그래픽카드도 증정한다.
6월 30일까지 사전등록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등을 수행하고 7월 5일까지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RTX 5080' 그래픽카드와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선물한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