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국 대표팀 경기는 전 국민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국은 6월 12일 체코전,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치지직 공식 중계 채널과 스트리머 ‘같이 보기’ 등을 통해 제공된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출전하는 대회다. 총 104경기가 열리며 대회 기간도 39일로 역대 가장 길다.
네이버는 대규모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안정적인 중계를 위해 기술과 인프라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 중계 외에도 경기 종료 직후 볼 수 있는 AI 하이라이트와 클립 등 2차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이 주요 장면을 빠르게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능이다.
한국전 외 월드컵 전 경기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라면 치지직에서 시청할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월간 이용권은 4900원이다.
네이버는 6월 초 월드컵 특집 페이지도 연다. 특집 페이지에서는 경기 일정과 스코어보드, 커뮤니티 라운지, 선수 응원, 승부예측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치지직의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과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해 월드컵 기간 이용자들이 경기를 함께 보며 응원할 수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