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욱 대표는 지난 22일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신규 매출 채널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AX(Adaptive Experience) 기반 서비스 역량을 고도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기반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대표이사의 주식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중장기 성장에 대한 확신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 밀리의서재는 2022년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올해 1분기까지 16개 분기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