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VX 제공)
카카오 VX가 여름을 맞아 골퍼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카카오 VX는 스크린 골프 시스템인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스크린 골프 연습장 브랜드 '프렌즈 아카데미'에서 6월 한 달간 경품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프렌즈 스크린 퀀텀의 '썸머 페스티벌'은 전국의 프렌즈 스크린 퀀텀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매장에서 로그인 후 그랑프리 메뉴의 프렌즈 스크린 공식대회에 입장해 '썸머 페스티벌'을 선택하고, △일레븐CC △백제CC △석정힐CC 코스에서 라운드를 즐기면 된다.
합산 스코어 1위 골퍼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2위 골퍼에게는 고급 골프 캐디백과 보스턴백을, 3위에게는 고급 거리 측정기를 증정한다.
프렌즈 아카데미의 '여름이 왔 스윙!' 행사는 전국의 프렌즈 아카데미 매장에서 100만 원 이상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열린다. 등록을 마친 고객은 자동으로 경품 행사에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고급 가전제품부터 보스턴백, 드라이버 커버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앞서 4월에도 카카오 VX는 자체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을 통해 골프 시즌 시작에 맞춰 그린피 할인 지원금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bea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