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 블랙핑크 기념우표 공개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우표를 소개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16일 케이팝의 세계적 확산과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을 높인 블랙핑크를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2026.06.15 © 뉴스1 (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정사업본부는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를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를 16일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블랙핑크가 케이팝의 세계적 확산과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을 높인 점을 반영해 이번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발행에 앞서 이날 서울중앙우체국에서는 '블랙핑크 기념우표' 공개행사가 열렸다.행사에서는 모델들이 블랙핑크 기념우표와 관련 상품을 소개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월 e스포츠 선수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도 발행할 예정이다. 대중문화와 스포츠 영역의 인물이 잇따라 기념우표 소재로 다뤄지는 모습이다.
kxmxs4104@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