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목소리 듣는다”...Npay, 가맹점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6월 17일, 오후 01:52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네이버페이(Npay)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이용 중인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서비스 이용 경험과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Npay & 사장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Npay 경영진과 사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서비스 이용 경험과 개선 아이디어를 함께 이야기하는 ‘Npay &’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된 첫 번째 행사다. Npay는 첫 만남의 대상으로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가맹점 대표들을 초청했다.

박상진 Npay 대표(오른쪽 열 안쪽에서 두번째)가 ‘Npay 커넥트’를 이용 중인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Npay)
행사에는 식당, 카페, 베이커리,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 대표 5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 ‘쌤쌤쌤’, ‘테디뵈르하우스’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하는 김훈 대표, 제주도에서 베이커리 카페 ‘브리나케오슈’를 운영하는 이영욱, 김정하 대표, 경기도 성남시에서 음식점 ‘한돈곳간’과 ‘만수헌’을 운영 중인 김용석 대표, 전국에 100여개 매장을 보유한 ‘보그헤어’를 운영하는 정재환 대표 모두 ‘Npay 커넥트’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해왔다.

가맹점 대표들은 사업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와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해 경영진과 소통했으며, 점차 증가하는 외국인 방문객의 매장 이용 동향과 사업 환경, 상권 변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훈 대표는 “‘Npay 커넥트’를 매장에서 활용하며 체감한 솔직한 의견을 경영진에게 직접 전달하고, 다양한 지역과 업종의 가맹점 대표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욱 대표도 “‘Npay 커넥트’를 비롯해 네이버 예약, 주문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며 느꼈던 건의사항 뿐만 아니라, 평소 실질적으로 플랫폼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직접 제안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박상진 Npay 대표는 “가맹점 대표분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는 생생한 체험기는 Npay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Npay &’ 행사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대화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의견을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