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맥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거래소에 가입해 평소처럼 거래하면 거래 수수료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비공식 경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정 정지나 자금 동결 등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공식 계약 기반이라는 점이 큰 차별점이다.
공식 제휴를 통해 절감되는 비용은 거래량이 많을수록 커지며, 사용자는 자신의 거래 내역과 페이백 내역을 직접 대조해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페이백 집계와 지급은 거래소 API를 활용해 자동으로 처리되며, 사람이 임의로 개입할 여지가 없도록 설계됐다. 테더맥스는 거래소가 아닌 페이백 플랫폼으로서, 공식 계약과 자동화 시스템을 결합해 ‘구조로 증명하는 신뢰’를 이번 리브랜딩의 핵심 메시지로 삼았다.
테더맥스 관계자는 “좋은 조건은 어디서나 따라 할 수 있지만, 거래소와 맺은 공식 계약 관계는 쉽게 흉내 낼 수 없다. 이번 리브랜딩에서 바로 그 차이를 분명히 하고 싶었다”며 “페이백률이 높다는 곳은 많지만, 그것이 공식 계약에 기반한 안전한 구조인지는 또 다른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용자는 초기 설정을 약 5분 만에 완료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자동으로 페이백이 적립된다. 거래 경험 자체는 변하지 않으며, 발생한 수수료의 일부가 공식 계약 구조를 통해 안전하게 환급된다. 또한,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통해 이용 중 발생하는 문제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