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제공)
이번 전시회에서 샤오미는 인공지능(AI) 기반의 ‘Human × Car × Home(사람 × 자동차 × 집)’ 스마트 생태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샤오미는 IFA 2026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사용자들에게 AI가 화면을 넘어 실제 생활 속 다양한 환경에서 구현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개인용 기기와 스마트홈, 스마트 모빌리티를 하나의 AI 기반 생태계로 연결하는 ‘Human × Car × Home’ 비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구현하는 유기적인 연결 경험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샤오미의 ‘Human × Car × Home’ 비전은 사람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웨어러블, AIoT 기기, 스마트홈, 스마트 모빌리티를 하나의 AI 기반 생태계로 묶어 기기 간 연결성과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통합 스마트 생태계 전략이다.
올해 1분기 기준 샤오미의 AI 생태계는 전 세계 11억 개 이상의 기기를 연결하고 있다. 건강관리와 청소, 엔터테인먼트, 개인용 모빌리티, 스마트홈 등 130개 이상의 제품 카테고리와 2,000개 이상의 제품을 아우른다. 샤오미는 이를 기반으로 AI 중심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해 일상 전반에서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샤오미 관계자는 “IFA 2026은 샤오미가 AI 기반 ‘Human × Car × Home’ 스마트 생태계를 보다 완전한 형태로 선보이는 첫 무대가 될 것”이라며 “AI가 개별 기기를 넘어 일상 속 다양한 경험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소개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9월 IFA 현장에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