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덩크 시티, 8월 6일 한국 공식 출시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7월 10일, 오전 11:31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넷이즈게임즈는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 NBA 덩크 시티가 8월 6일 한국에 공식 출시된다고 10일 밝혔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첫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이다. 현재 한국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NBA 덩크 시티, 8월 6일 한국 공식 출시
NBA 제휴를 통해 총 30개 팀의 라이선스를 공식 취득했으며 40명 이상의 NBA 슈퍼스타들이 게임에 실제 등장한다. MOBA 장르의 전략적 요소와 육성 메커니즘을 농구 게임 최초로 적용해 선수 육성 결과 및 스타 선수별 전용 스킬 활용에 따라 게임 승패가 갈리는 전술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신작이다.

넷이즈게임즈는 일본인 NBA 플레이어 카와무라 유키의 게임 합류 소식도 전했다. 게임의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라도 처음 공개됐다.

넷이즈게임즈는 NBA 덩크 시티 한국 공식 출시일을 발표함과 동시에 한국 시장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게임 공식 출시와 함께 카와무라 유키를 게임 캐릭터로 만나볼 수 있다. 압도적인 스피드와 뛰어난 게임 메이킹 등 실제를 반영한 카와무라 유키의 능력을 게임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사전예약 인원수 달성 단계에 따라 슈퍼스타 라멜로 볼을 증정하고 예약 참가에 따라 스테판 커리 등 인기 스타들의 한정 아바타를 제공하는 사전예약 보상 이벤트도 공식 출시 전까지 지속 진행된다.

NBA 덩크 시티 사전예약 관련 상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