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이미지 (KT 공개)
KT(030200)는 배우 김우빈을 대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KT는 김우빈이 대중에게 보여온 따뜻하고 진솔한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고객중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광고 캠페인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일상과 니즈에 맞춰 고객에게 꼭 맞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캠페인의 첫 번째 광고인 '지니 TV 모든G' 편은 실시간 방송은 물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의 특징을 담았다.
광고는 지니 TV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배우 김우빈의 일상을 통해 하나의 요금제로 폭넓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지니 TV 모든G'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영상은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과 TV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T는 이를 시작으로 '요즘은 이렇게' 시리즈를 통해 고객의 '요즘' 일상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배우 김우빈은 KT 외에도 KB국민카드 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우빈이 나온 KB국민카드 'ALL YOU NEED' 광고 캠페인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