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14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지능형 AI 경험을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그 중심에 있는 갤럭시 워치의 새로운 변화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이 새로워진 내부 설계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배터리를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더 오래, 더 정확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용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손목 위에서 건강 상태를 끊임없이 살피며 심장 건강, 일일 유산소 부하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삼성전자는 AI 기반 인사이트가 추가되면서 예방적 관리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움직임과 휴식, 수면의 순간들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은 물론,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언팩을 통해 한국시간으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연결된 AI 생태계 안에서 갤럭시 워치가 만들어갈 새로운 웰니스 경험과 더 건강한 일상의 가능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