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그룹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AI 교육 학술행사 ‘페스티벌 오브 러닝 2026’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7월 6일 엘리스그룹 본사에서 열린 ‘KAIST@ICML 2026’ 행사 현장 (사진=엘리스그룹)
공식 프로그램인 ‘WAIEDU 2026’ 워크숍은 서울 삼성동 엘리스그룹 본사에서 열렸다. 국내외 AI 연구자와 교육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해 인프라가 부족한 환경에서의 교육 불평등 해소와 정책 로드맵 등을 논의했다.
지난 6일에는 ICML 2026 참가자와 KAIST 교수·학생 등 약 120명이 참여한 ‘KAIST@ICML 2026’ 행사도 엘리스그룹 본사에서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언어모델의 신뢰성과 안전성, 멀티모달 AI 등을 주제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엘리스그룹은 행사 운영과 공간을 지원해 국내외 연구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을 도왔다.
엘리스그룹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외 AI 연구·교육 커뮤니티와 협력을 확대하고, 연구자 간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수인 엘리스그룹 최고연구책임자(CRO)는 “최신 AI 연구가 산업 혁신으로 이어지려면 연구 현장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이 필요하다”며 “글로벌 AI 연구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외 연구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