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이달 출시한 올인원 구독 상품 'B tv+ max'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B tv+ max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가 구독 상품 혜택을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 경험으로까지 확대하고, 매월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
SK브로드밴드는 이달 출시한 올인원 구독 상품 'B tv+ max'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B tv+ max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B tv+ max는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모든 콘텐츠를 비롯해 종편 4사, 영화, 키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30만 편 이상의 국내외 주요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올인원 구독 상품이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max 이용 고객의 긍정적인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스포츠, 공연, 키즈·애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오프라인 현장 이벤트를 매달 선보일 계획이다.
첫 시작인 이달에는 KBS가 한가위 대기획으로 오는 8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이승철 콘서트'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B tv+ 및 신규 B tv+ max 가입자라면 누구나 오는 22일까지 B tv 홈 화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추첨을 통해 콘서트 티켓(50명, 1인 2매)과 신세계 상품권 2만 원권(100명)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24일 비월드(B world)를 통해 발표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가입자가 직접 체감하는 경험이 구독 상품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B tv 콘텐츠 이용은 물론 오프라인 경험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B tv+ max만의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 tv+ max는 기존 'B tv All' 요금제에 월 6600원을 더해 이용할 수 있다.
smk503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