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KG파이낸셜)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카드 플레이트는 △비교통카드 △일반 교통카드 △프리미엄 교통카드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카드 발급 신청 시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교통카드 기능 포함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취향에 맞는 디자인의 플레이트를 고를 수 있다. 교통 기능이 탑재된 일반·프리미엄 교통카드는 전국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기존 티머니 결제가 가능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오프라인 충전소를 직접 방문해야 했던 기존 선불교통카드와 달리 모빌카드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교통카드 잔액을 조회하고 모바일로 즉시 충전할 수 있다.
KG파이낸셜은 신규 카드 플레이트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한 달간 교통 기능이 탑재된 모빌카드를 신규 발급하는 고객 대상으로 카드 발급비를 모빌카드 포인트로 되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KG파이낸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카드 플레이트 출시는 결제와 대중교통이라는 일상의 두 축을 하나의 카드로 연결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혜택과 시너지를 제공하는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