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도쿄게임쇼 참가…'샹그릴라 프론티어' 등 3종 게임 출품

IT/과학

뉴스1,

2026년 7월 21일, 오후 01:40

(넷마블 제공)/뉴스1

넷마블(251270)이 일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3종 게임을 출품한다고 21일 밝혔다.

TGS 2026은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넷마블은 이날 TGS 2026 특설 사이트를 오픈하고 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출품작은 모두올해 하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특설 사이트에서는 각 출품작 소개를 비롯해 부스 프로그램, 무대 행사 등 TGS 관련 정보를 행사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 인기 지식재산권(IP)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으로 한 태그 교체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번 TGS에서는 시연 버전을 통해 전투 시스템과 원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이후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게임에서 최초 공개한다. 현장에서는 시연 버전을 통해 차원의 틈에서 펼쳐지는 전투와 로그라이트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펄 인 블루' 서사 중심의 서브컬처 수집형 RPG로 시연과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부스,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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