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커톤 2026 행사 운영을 지원한 디벨로켓 임직원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의 다양한 리소스를 활용해 창작 월드를 개발하며 기획력과 개발 역량을 겨뤘다. 심사는 ‘메이플스토리 월드’ 신민석 총괄 디렉터와 넥슨 현직 리더진이 맡아 IP 해석 및 확장성, 완성도,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메이플스토리’ IP의 가치를 확장하고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작을 포함한 대회에서 개발된 월드는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에도 출품되어 전 세계 개발자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아울러 디벨로켓은 현재 참가 신청을 받고 있는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에서도 온라인 개발 지원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