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커폰, 실시간 시세표 상시 공개로 통신 유통 시장 투명성 혁신 선도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7월 23일, 오전 10:2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 브랜드 ‘옆커폰’은 방문 전 소비자가 실구매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시세표’ 공개 정책을 상시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옆커폰)
(사진=옆커폰)
기존 통신 시장은 매장이나 상담사에 따라 가격 안내가 달라 소비자 불신이 쌓여왔다. 옆커폰은 이러한 불투명한 유통 구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소비자가 기종별 실구매 조건과 시세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정책은 소비자가 본인의 이용 패턴과 예산에 맞는 요금 체계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가격 흥정과 감정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옆커폰 관계자는 “소비자가 가격 정보를 명확히 인지하고 비교한 상태에서 구매를 결정하는 정직하고 투명한 유통 환경이 브랜드와 시장 전체의 성장 열쇠”라며 “단순 기기 판매를 넘어 신뢰받는 합리적 통신 소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가격 투명성 정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옆커폰의 실시간 시세표 상시 공개 정책은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과도한 가격 흥정을 줄이며 시장 체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투명한 가격 정책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통신 시장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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