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공)/뉴스1
컴투스(078340)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제우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는 8월 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제우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신작과 관련된 주요 발표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쇼케이스에서는 제우스의 개발 비전과 주요 콘텐츠, 출시 이후의 운영 방향까지 게임 전반을 자세히 소개한다.
행사에는 남재관 컴투스 대표와 김정훈 게임사업본부장,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와 정성훈 총괄 디렉터가 참석해 개발 과정에서 중점을 둔 부분과 핵심 콘텐츠, 출시 준비 현황, 향후 서비스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일도 이날 처음 공개된다. 주요 발표 이후에는 사전 공개되지 않은 서프라이즈 게스트도 현장을 찾아 쇼케이스에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제우스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예약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