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역삼오피스(크래프톤 제공) /뉴스1
크래프톤(259960)이 인기 지식재산권(IP) 펍지(PUBG·배틀그라운드)와 관련해 이용자 생성콘텐츠(UGC) 모드 월드오브원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9일 오후 열린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월드오브원더의 경우, 펍지 모바일 코리아, 재팬, 인도 기준으로 2분기 UGC 모드의 비중이 전체 10% 중반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UGC가 유저 사이에서 상당히 많이 소구하고 있다"며 "향후 UGC 생태계에 인기 IP를 사용하고 수익화 시스템도 순차 도입해 유저 체류 시간 및 신규 유저 유입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