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의 결제 환경을 개선하고, 얼굴 인증 기반 결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스가 멕시카나와 협력해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에 '페이스페이' 도입한다.(사진=토스)
토스는 매장 환경에 최적화된 결제 경험 구축과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멕시카나는 가맹점 대상 도입 안내와 운영 안정화를 지원한다. 도입을 희망하는 가맹점은 토스와 멕시카나 본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협약으로 고객은 카드나 현금 없이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되고, 가맹점은 결제 대기 시간을 줄여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양사는 공동 마케팅 협력도 함께 추진한다. 토스 생태계와 연계해 페이스페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단말기 설치 이후 순차 진행할 계획이다.
토스 관계자는 “페이스페이는 결제 시간을 줄여야 하는 오프라인 환경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며 “치킨 프랜차이즈처럼 포장과 픽업이 잦은 공간에서도 보다 빠르고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