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 'NBA 덩크 시티', 6일 국내 정식 출시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8월 06일, 오후 01:47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넷이즈게임즈가 NBA 공식 라이선스를 활용한 모바일 농구게임 ‘NBA 덩크 시티’를 6일 국내에 선보였다.

넷이즈 'NBA 덩크 시티', 6일 국내 정식 출시
넷이즈게임즈는 이날 모바일 신작 ‘NBA 덩크 시티’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이다. NBA 30개 구단의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스테판 커리, 르브론 제임스 등 40명 이상의 NBA 스타 선수가 실제 모습으로 등장한다.

게임은 스트리트 농구에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장르의 전략 요소와 선수 육성 시스템을 접목했다. 이용자는 선수 성장과 각 선수의 전용 스킬을 조합해 전술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넷이즈게임즈는 출시를 기념해 첫 달 동안 다양한 이용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로그인과 미션 참여를 통해 게임 내 상점 판매가 기준 최대 70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지급한다.

뽑기 아이템과 다이아를 포함해 240회 이상의 무료 뽑기 기회도 제공한다.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면 일본 국가대표 가드 ‘카와무라 유키’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라’도 함께 공개했다.

출시 기념 이벤트와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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