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본사 2025.02.07/뉴스1
네이버(035420)가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N페이 커넥트'의 결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다양한 수익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최수연 네이버 CEO는 7일 오전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N페이 커넥트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가맹점 기반을 구축해 단기적으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산한 B2C 결제액 기준으로 내년도 국내 독보적인 1위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며 "네이버 아이디 기반의 오프라인 결제 규모도 5년 내에 130조 원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제 수수료, 매출 기반을 넓히는 한편 사용자 아이디, 멤버십, 예약 주문, 광고, 금융을 연결하는 기반을 넓혀 커넥트와 연계된 다양한 수익 모델을 도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