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모습 2025.2.7 © 뉴스1 오대일 기자
네이버(035420)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1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지난 3일 소각했다고 밝혔다.
김희철 네이버 CFO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발행 주식 총수의 3.1%에 해당하는 기보유 자사주 490만 1094주, 금액 기준으로는 한화로 약 1조 원 규모를 3일에 소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주 환원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