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의 고함량 활성비타민 ‘벤포벨에스정’ 신규 광고 (자료=종근당)
이번 캠페인은 “지금 필요한 건 벤포벨S”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성인 피로 관리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우 허성태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40~50대가 일상에서 겪는 피로를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는 2010년대 초반 유행한 음악을 활용해 과거와 현재를 대비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회식과 야근, 나이 등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피로 상황을 표현하며 제품 메시지를 전달한다.
종근당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광고를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인식을 확대할 계획이다.
‘벤포벨에스정’은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일반의약품이다. 말초신경병증 치료에 사용하는 메코발라민과 활성형 비타민인 벤포티아민, 비스벤티아민을 함유했으며, 우르소데옥시콜산(UDCA)과 타우린, 메티오닌 등을 포함해 육체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성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피로에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허성태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성인 피로 관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