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티파이)
2016년 첫선을 보인 스포티파이 싱글즈는 전 세계 45개 시장에서 750여 팀 이상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돌파한 스포티파이의 대표 오리지널 IP다. e스포츠 구단의 공식 응원곡이 스포티파이 싱글즈를 통해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T1 선수들이 K-팝 보이그룹으로 데뷔한다면?”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T1 STARS 데뷔 다큐’ 캠페인과 함께 추진됐다. ‘도란’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페이즈’ 김수환, ‘케리아’ 류민석 등 T1 소속 선수 5인을 모티프로 한 독창적 세계관과 함께, K-팝 데뷔를 준비하는 선수들과 세븐틴 도겸X승관의 만남을 위트 있게 풀어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신곡의 첫 라이브 무대는 오는 14일 서울 KSPO 돔에서 열리는 ‘2026 T1 홈그라운드’ 내 스포티파이 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 가창을 맡은 도겸과 승관이 직접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어 15일에는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16일에는 다이나믹 듀오(Dynamicduo)가 공연을 이어간다.
현장에서는 ‘T1 STARS 데뷔 팝업’ 콘셉트의 스포티파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T1 선수들의 추천 곡과 음성 메시지가 담긴 플레이리스트를 청음할 수 있으며, 포토부스 체험 및 음반 형태의 한정판 굿즈·포토카드 수령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는 이번 응원곡을 바탕으로 T1 선수들의 도전과 승리의 역사를 캐릭터화한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8월 중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관련 프로그램 및 캠페인 콘텐츠는 스포티파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