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93억5000만원으로 7.9% 늘었다. 2분기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54억1000만원, 당기순이익 2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케이웨더는 공기측정솔루션과 기상데이터 사업의 실적 호조가 이어진 가운데 매출원가율 하락과 판매관리비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1분기 흑자 전환 이후 상반기까지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회사는 하반기에도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는 한편 ‘날씨 AI팩토리’ 등 신사업을 추진해 연간 실적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는 “1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상반기에도 실적 성장을 달성했다”며 “하반기 날씨 AI팩토리 등 신사업 확장도 추진해 올해 흑자기업으로서 견고한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