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제공)/뉴스1
엔씨(NC)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일본 코믹마켓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서브컬처 장르에 전문성을 가진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게임이다. 엔씨는 지난 1월 전략적 투자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코믹마켓은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들이 모여 창작물 및 굿즈를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108회를 맞이한 올해 코믹마켓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됐다.
엔씨는 코믹마켓에 참가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대표 비주얼로 구성된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티저 아트북 △미니 아크릴 블록 △하프컷 스티커 2종 △캐릭터 캔배지 2종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모든 굿즈를 담은 '컴플리트 세트'도 준비했다.
이번 코믹마켓에서 '티저 아트북'과 '컴플리트 세트'는 이틀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 현장 방문 및 SNS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 공식 굿즈 외에도 포스트카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엔씨는 코믹마켓 이후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참가와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통해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에 대한 상세 정보와 새로운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