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이미지 (우체국쇼핑 제공)
우체국쇼핑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와 통영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특별전을 연다.
부산지방우정청은 9월 27일까지 우체국쇼핑몰에서 ‘집중호우 피해지역 희망나눔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특별전은 최근 집중호우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 봉평동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생산·판매되는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지역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7% 할인쿠폰과 3000원 할인쿠폰 등 최대 7000원 상당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7% 할인쿠폰은 최대 4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행사 기간 중 ID 당 1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번 특별전은 우체국쇼핑몰(PC·모바일) 및 우체국쇼핑앱의 전용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허원석 부산지방우정청장은 "이번 특별전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거제, 통영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판로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관심과 소비가 피해지역에 큰 힘이 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쇼핑은 9월 1일부터 27일까지 명절 기간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6년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우체국쇼핑은 고물가 속 명절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추석 선물과 명절 먹거리를 소개한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