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017670)은 자급제 전용 통신 서비스 '에어'(air)의 2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무료 구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6개월간 에어의 공식 앱과 홈페이지에서 '에어 X' 요금제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개통 후 1년 동안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에어 X는 월정액 5만 8000원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은 보너스팩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해당 포인트는 요금을 납부하거나 에어 앱 포인트샵에서 1000여 종의 상품을 구매하는 데 쓸 수 있다.
또 에어 X 가입자는 오는 12월까지 요금 전액을 포인트로 납부할 수 있다. 최대 혜택 적용 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혜택이 포함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체감가 월 1만 원대로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월 30일까지 에어 요금제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eSIM(이심)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한편 에어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SK텔레콤의 자급제 전용 통신 서비스다. 출시 100일 만인 올해 1월 앱 회원 1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약 7개월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