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AI 풀스택으로 완성하는 성공적인 AX 혁신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업이 AI 도입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SDS는 AI 인프라부터 플랫폼,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서비스, 고객 적용 사례를 다각도로 선보일 계획이다.
기조연설에는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경훈 오픈AI 한국총괄대표, 최기영 앤스로픽 한국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이준희 대표는 AI 중심으로 기업 업무와 비즈니스를 재설계하는 AX 방향성과 AI 풀스택 기반 execution 전략을 제시한다. 글로벌 AI 기업인 오픈AI와 앤스로픽은 글로벌 기술 발전 방향과 함께 삼성SDS와의 협력에 기반한 기업 고객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GS칼텍스 김영주 VCPO실장(CTO), 동원그룹 박종성 DT본부장(전무), 베슬AI 안재만 대표가 참석해 삼성SDS와 함께 추진한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 사례와 성과를 소개한다.
오후 세션은 △AX 전략 △AX 실행 △제조 △유통·서비스 △물류 △공공 △국방 △금융 등 10개 트랙에서 총 59개 발표 세션으로 진행된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든 로보틱스, 퓨리오사AI, 테이텀 시큐리티 등 국내외 파트너사들이 세션에 참여해 최신 AI 기술과 산업별 적용 사례를 공개한다.
현장 참가자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됐다. 참가자들은 AI 서비스 ‘패브릭스(FabriX)’를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직접 제작하고,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에서 클라우드 자원을 생성·배포하는 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 삼성SDS의 업무협업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의 신규 기능인 ‘코워크(Cowork)’ 역시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어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삼성SDS는 40여 개 전시부스를 구성해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을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