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uo:23(크리에이션집업 제공)/뉴스1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크리에이션집업이 인공지능(AI) 5인조 보이그룹 '뮤오23o:23)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muuo:23은 △태원 △하민 △연우 △이현 △세이 등 '23세기에서 온 다섯 명의 멤버'라는 콘셉트의 AI 보이그룹이다. 각기 다른 비주얼과 캐릭터를 가진 멤버들을 중심으로 음악뿐 아니라 하나의 일관된 세계관과 서사를 함께 구축해 나가는 AI 아티스트를 지향한다.
muuo:23은 데뷔에 앞서 각 멤버의 개성과 캐릭터, 세계관을 담은 멤버 멤버 티징주요 콘텐츠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muuo:23의 첫 음원은 오는 10월 중순 CJ ENM을 통해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 공개될 예정이다.
크리에이션집업 관계자는 "muuo:23은 크리에이션집업의 첫 번째 AI 아이돌 프로젝트이자 자체 기획, 제작한 오리지널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이라며 "실제로 음악을 듣고 멤버를 좋아하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Kris@news1.kr









